재즈계의 전설적인 라이브 앨범인 Jazz At Massey Hall 입니다.
재즈계의 엄청난 5인방 (Quartet) -
트럼펫에 Dizzy Gillespie,
알토색소폰에 Charlie Parker,
베이스에 Charles Mingus,
피아노에 Bud Powell,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럼에 Max Roach
알토색소폰에 Charlie Parker,
베이스에 Charles Mingus,
피아노에 Bud Powell,
그리고 마지막으로 드럼에 Max Roach
이 다섯명의 거장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레코딩을 목적으로 모여서 1953년 5월 15일 토론토에 있는 Massey Hall 에서 라이브로 연주한것을 녹음한 앨범이죠. 특히 이 앨범은 Gillespie와 Parker이 마지막으로 같이 레코딩한 앨범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 앨범은 원래 Debut레이블에서 1953년의 발매한 오리지널 버전이 있고,
2004년에 다시 새롭게 발매된 'Complete Jazz at Massey Hall' 이 있어요.
오늘 소개하는 앨범은 6곡밖에 수록을 안 한 오리지널 버전이랍니다.
이런 연주들을 라이브로 들으면 정말로 꿈만 같을것 같네요. :)
'music > jazz' 카테고리의 다른 글
| Eddie Higgins - A lovely way to spend and evening (2) | 2009/02/22 |
|---|---|
| John Coltrane - The Very Best of... (0) | 2009/02/21 |
| The Quintet - Jazz At Massey Hall (2) | 2009/02/10 |
| Michel Petrucciani - Both Worlds (2) | 2009/02/08 |
| Duke Ellington - New York New York (2008) (2) | 2009/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