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Vermont 34번째 "National Odor-Eaters Rotten Sneaker" 콘테스트에서
우타주에서 온 7살짜리가 악취나는 스니커즈(plimsoll)로 심사위원들을 놀래켰다고 하는군요.
상으로 골든트로피는 물론이고, 뉴욕여행, Odor-Eaters 1년치 그리고 2500달러어치의 수표를 부상으로 받았다는군요. 그의 냄새나는 운동화는 Odor-Eater의 Hall of Fumes 에 전시되게 된다는데요. 상을 탄 Joshua는 2500달러를 새 운동화를 사는데 쓸 것인지는 언급을 안했다하는군요.
심사위원중에 중에는 NASA의 화학물질연구가와 Brown대의 냄새연구 교수님도 계셨답니다. 저는 다행이도(?) 아직까진 저 상을 탈만큼 신발이 냄새가 나지는 않는군요.
출처: http://news.bbc.co.uk/1/hi/world/americas/7962659.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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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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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다있네요 -_- 썩은신발로 돈을벌다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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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에픽님도 도전해보시는게 어떨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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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에 숙성시키면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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