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에서 God of This City 이후로 나온 정규 라이브 앨범으로 알고있는데... 틀렸을 수도있습니다.Spotify가 되시는 분들은 밑에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Spotify Link Passion – Passion: Awakening (Special Edition)Track Listing
1. Chris Tomlin – Awakening
2. Kristian Stanfill – Say, Say
3. Chris Tomlin – Our God
4. David Crowder Band – How He Loves
5. Christy Nockels – Healing Is In Your Hands
6. Charlie Hall – King Of Heaven (Isaiah 61)
7. Matt Redman – You Alone Can Rescue
8. Chris Tomlin –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9. Fee – Rise And Sing
10. David Crowder Band – Like A Lion
11. Chris Tomlin – Chosen Generation
12. Hillsong – With Everything
13. Christy Nockels – A Mighty Fortress
14. Chris Tomlin – Jesus Messiah
15. Kristian Stanfill – The Stand
가사를 제외한 음악적인것만 봤을때 제가 든 느낌입니다.
개별 곡 리뷰
1번 트랙은 인트로 느낌이 나는 곡이며 Hillsong 의 The Stand 식으로 진행이 되는곡입니다.
2번 트랙은 빠른 곡인데요, 제가 듣기엔 좀 촌스러운 느낌이 드네요.
노래 자체는 괜찮은데 악기 편성을 너무 지저분하게 했다라는 생각이네요.
3번 트랙도 1번트랙과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Chris Tomlin 이 부르는 곡들은 청중들이 따라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곡들이 대부분이네요.
4번 트랙은 David Crowder Band 가 부른건데 Matt Redman 의 최근 곡들이 생각나게 되는 곡입니다.
악기편성이 잘 됐다는 느낌이 드네요.
5번 트랙은 곡 전체가 참 Chirsty Nockels 답다라는 느낌이 드는곡입니다.
클라이맥스를 맨 마지막까지 잘 끌고온게 인상적인 곡입니다.
근데 Hillsong 등등의 스타일과는 달리 정점을 찍지 않고 사라지는게 독특하네요.
6번 트랙은 Delirious? 분위기가 나는 곡이네요.
요즘 트렌드랑은 달리 후렴부터 먼저 부르는게 독특하네요.
만약 Delirious? 나 U2 분위기를 연출하려던 거였다면 약간 부족한 듯 싶네요.
7번 트랙,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Matt Redman 의 곡인데다가 이미 몇번 들어본 곡이라서 그런지 친숙하고 좋네요.
Matt Redman 의 곡은 수수한게 매력인듯 하네요.
8번 트랙은 베이스라인이 두드러지는 곡인 빠른 곡입니다. 따라 부르기 재미있을 곡 같네요.
9번 트랙은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스타일인데 잘 생각이 안나네요. 어쨌든 트렌디한 락 스타일 빠른 곡입니다. 괜찮아요.
10번 트랙을 들으면 David Crowder Band 가 얼마나 많이 성장했는지 알 수 있는 곡입니다.
예전에도 No One Like You 같은 곡으로 실력파임을 증명했으나 이 곡은 참 잘 만든듯 하네요
11번 트랙도 10번 트랙 못지 않게 좋습니다. 뭔가 가슴이 두근두근해지게 되는 곡이네요. ♬
12번 트랙은 참 Hillsong 스타일곡입니다. 정말 정말 음악적 스타일로는 '간지'나는 곡입니다.
Hillsong 은 CCM 안에서도 Hillsong 이라는 장르를 개척한듯하네요.
언제나 가슴에서 폭팔적인 느낌이 나게 하는 곡입니다.
근데 웬만큼 뜨거운 교회에서 부르지 않으면 호응받기 힘든 곡인듯 합니다. 하하하
13번 트랙같은 경우 처음에는 Christy Nockels 답지 않게 드럼으로 뭔가 하나 했는데 결국에는 옛스타일로 돌아가는 곡입니다.
14번 트랙은 이미 유명한 곡이 아닌가요? 역시 좋습니다.
15번 트랙은 Hillsong 이 The Stand 를 Kristan Stanfill 이 부른 곡인데요.
아무런 재해석 없이 Hillsong 과 거의 똑같은 스타일로 불렀다는것이 아쉬운 점이네요.